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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이 브라질 출신 유망주인 안드레이 산토스를 뒤쫒고 있으며, 바스코 다가마 출신 스타에게 오퍼를 제안할 준비가 되었다. 18살의 박스투박스 미드필더는 이미 남이에서 큰 명성을 얻었고, PSG, 바르셀로나와 같은 빅 클럽들이 그를 뒤쫒고 있다.
하지만, inews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내에서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뉴캐슬이 먼저 움직여 안드레이 산토스를 데려갈 수 있다. inews는 뉴캐슬의 수석스카우터인 Steve Nickson이 브라질에 파견되었고 구단은 브라질 내에서 위상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하며, 이 딜을 성사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브라질 지역 언론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이 바스코 다가마가 원하는 이적료인 30M파운드를 맞춰줄 준비가 되었다. 또한 뉴캐슬은 좀더 쉬운방법으로 산토스를 설득할지도 모르는데, 그 이유는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이미 뉴캐슬에서 성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inews는 또한 뉴캐슬이 기마랑이스의 에이전트인 Guiliano Bertolicci를 통해 브라질쪽에 좋은 인연을 쌓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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