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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키커] 토마스 투헬은 징계로 인해서 맨유전을 직접 지휘하지 못할 예정이다.

by 집도리1 2023.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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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맨시타와의 8강 2차전에서 86분경에 경고를 받았고 이로 인해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토마스 투헬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첫번째 조별 경기를 직접 지휘하지 못할 예정입니다.키커의 정보에 의하면 졸트 로우와 앤서니 배리 코치가 투헬의 역할을 대신할것으로 보입니다.

 

맨유전에서 라커룸 출입이 금지될 예정인 토마스 투헬은 아르노 미헬스 코치와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볼 예정입니다.37살인 앤서니 배리 코치는 경기 도중 사이드라인에서 항상 활발한 역할을 해왔으며 특히 선수 배치와 지시면에서 그래왔습니다.

 

이에 반해 44살인 졸트 로우 코치는 경기 도중 전술 변화와 관련된 문제를 책임질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보훔과의 경기에서 토마스 투헬은 다시 복귀할 예정이지만 졸트 로우 코치는 결장할것으로 보입니다.졸트 로우는 레버쿠젠과의 경기 이후 PK판정에 대해서 항의했고 퇴장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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