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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렐 말라시아는 벨기에를 상대로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팀의 1-0 승리를 도왔다.
본래 레프트백인 그는 반 다이크, 주리엔 팀버랑 같이 센터백 합을 맞췄다.
그는 하프타임 나단 아케랑 교체되며 투입되었고, 반 할은 월드컵을 앞두고 수비진의 뎁스를 확인했다.
반 할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은 아케, 반다이크, 데 리흐트, 데브라이등을 선호한다.
"나는 말라시아가 그 포지션에서 뛰는걸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케를 교체시켰어요."
"마르틴스 인디가 월드컵에 못나오기에 거기서 뛰는게 가능한 다른 선수를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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