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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이브닝스탠다드] 루이 사하 : 토트넘, 첼시같은 '우승 DNA' 있다.

by 집도리1 2022.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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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사하는 토트넘이 조세 무리뉴 체제 하에서 첫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했던 첼시가 보여준 'DNA'의 징조를 보이고 있다고 믿는다. 안토니오 콘테가 시즌 전체를 처음으로 맡게 되기 전, 스퍼스에는 많은 기대가 있었다. 이전 시즌 토트넘은 근소한 차이로 아스널을 4위 밖으로 밀어내고, 여름에는 £60m이라는 비용을 들여 히샬리송을 영입하며 야망을 보였다.

 

10경기 이후, 스퍼스는 비록 득실 차에서 차이가 있을지라도 전 시즌 챔피언인 맨체스터 시티와 동률의 승점을 기록 중이며 1위인 아스널과는 4점 차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전체 승점에도 불구하고, 강한 수비적인 스타일을 견지하고 있는 콘테의 팀은 여전히 신나지 않는 (underwhelming) 축구로 비판을 받아오고 있다.

 

그러나, 루이 사하는 때로는 특별히 잘 하지 않더라도 경기에 이기는 것이 스퍼스와 2004년~2006년, 두 번 우승을 했던 무리뉴의 첼시와 공통점인 특성이라고 믿는다.

 

"스퍼스는 아름다운 축구를 하지 않는다. 더 나은 팀을 위해 희생을 할 손흥민, 그리고 그와 같은 히샬리송이 있고 (해리) 케인은 다소 더 클래스 있는 선수이기도 하다."

 

"(지금의) 토트넘 홋스퍼는 처음으로 프리미어 리그를 우승했던 첼시와 유사한 DN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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