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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미러] 윌프레드 자하를 향한 첼시의 사랑은 아직도 불타고 있다.

by 집도리1 2022. 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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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에게 이번 시즌의 이적시장은 특히 몇몇 선수들이 떠나고 또 많은 선수들이 스탬포드 브리지에 도착하는 등 바쁜 여름이었다.

블루스는 1군의 스타인 라힘 스털링, 칼리두 쿨리발리, 가브리엘 슬로니나, 카니 추쿠에메카, 마크 쿠쿠렐라 등을 영입했고, 안토니오 뤼디거,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티모 베르너, 에메르송과 같은 선수들은 그들의 클럽을 떠났다.

첼시가 28분에 코너 갤러거의 두 번째 옐로카드 이후 10명으로 경기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무사히 끝냈다. 그래도 토마스 투헬의 팀이 망가지거나 붕괴될 조짐은 충분하다. 하지만 아직 그들의 이적 시장에서 끝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스탬포드 브리지의 최신 소식들이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아스날의 타깃이기도 한 크리스탈 팰리스의 윙어 윌프리드 자하와 계약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한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인 29세는 지난 시즌 14골을 넣은 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무려 3골을 넣었다.

자하는 기존 계약이 1년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최근 꽤 많은 클럽들과 이야기가 오가고 있고 그 중 대표적인 팀이 첼시이다. 첼시의 또 다른 주요 목표는 에버튼의 윙어 안토니 고든과 바르셀로나의 공격수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다. 만약 그들이 그 두 선수를 데려오지 못한다면 그들은 자하를 급습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 호지슨에 따르면 자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뛰고 싶어 한다. 전 잉글랜드 감독은 팰리스 감독을 맡았을 때를 회상하며 그 선수의 야망과 열정을 드러냈다.

호지슨은 2021년 2월 자하가 그해 여름 셀허스트 파크에서 이적을 모색할 것이냐는 질문에 "윌프 자하는 다시 많은 감독들과 스포츠 감독들의 입에 오르내릴 것이고 자하는 챔피언스리그 축구를 하고 그가 이곳에서 뛰는 동안 우리가 줄 수 없었던 일들을 하고 싶다는 야망을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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