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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축구

[풋볼런던] 앞으로의 6주간 토미야스 타케히로에겐 기회가 생길 것이다.

by 집도리1 2022.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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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주말 북런던더비에서 3:1로 승리하며 이번 시즌의 결정적인 시기를 시작했다.

 

겨울에 열리는 카타르월드컵으로 인해 11월 12일/13일이 지나면 시즌이 중단되기 때문에 10월에만 프리미어리그와 유로파리그에서 9경기를 치르고 6주동안 프리미어리그, 유로파리그, 카라바오컵을 포함한 13경기 중의 첫경기였다.

 

미켈 아르테타를 포함한 많은 감독들에게 짧은 경기동안의 많은 경기는 부상 위험을 증대 시키고 특히 토마스 파티나 키이런 티어니는 최고의 피트니스 기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스날에겐 다소 악몽같은 시나리오다.

 

한편 아스날인 이번 기회에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것이다. 에디 은케티아, 삼비 로콩가, 파비우 비에이라, 롭 홀딩같은 선수들이 이 범주에 포함 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벤 화이트에게 라이트백 자리를 내준 토미야스 타케히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요구되는 것은 매우 높고 나는 내 현재 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라고 했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발이 된 선수들을 보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수 있다. 열심히 노력해서 내 자리를 찾겠다."라고 했다.

 

2021년 여름 이적시장의 마지막날에 1800만 파운드를 지불하고 볼로냐에서 이적해온 토미야스는 지난시즌 거의 자동선발이었다.

 

그러나 토미야스는 1월 상순과 4월 중순 사이에 양 종아리의 부상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1경기밖에 뛰지 못했기 때문에 연초의 부상은 그의 진보를 방해했다.

 

그 결과, 구단이 그의 건강에 신중하게 접근하기 시작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것은 아마도 미국을 상대로 무사히 90분 풀타임에 출장했음에도 북런던더비 출전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함께 콜니로 복귀했기 때문에 23세의 수비수가 예상보다 일찍 일본대표팀에서 철수한 결정은 더욱 부각될 것이다.

 

현재 좋은 소식은 토미야스가 토트넘과의 경기 당일에 포함되었다는 것이지만 올시즌 유로파리그에서 FC취리히를 상대로 2-1로 승리한 경기가 그의 유일한 선발로 남아있다.

 

그러나 아르테타는 이미 꽉찬 일정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세세하게 밝혔기 때문에 향후 6주동안은 바뀔 것이다. 토미야스는 화이트로부터 그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혹은 센터백 가브리엘 마갈량이스를 교체하기 위해 더 많은 출장시간을 달라고 요구할 것이고 그것은 받아들여 질 것이다.

 

아르테타는 기자들에게 "우리는 계속해서 게임을 가지게 되고 그다음으로 선수들의 폼, 경기력, 신체적, 정신적 상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우리는 결정할 것이다."

 

"분명히 모두가 필요하다. 스케줄이 매우 바쁘고 힘들기 때문에 선수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적재할 것인지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현재 화이트의 컨디션이 좋기때문에 토미야스가 프리미어리그에서 24세의 풀백을 대체할수 있을때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른다.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5경기나 눈앞에 다가와있고 일본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아르테타를 시기적절하게 상기시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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